OPTION A · 여백
Light Editorial추천
"읽는 곳" — KINFOLK
크림빛 종이 위 중앙 정렬 세리프와 압도적 여백. 문화유산 사진과 글이 잡지처럼 고요하게 읽힙니다. "여백·타이포를 살린 블로그형"이라는 방향에 가장 직접적으로 답하는 안이며,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KINFOLK 톤의 정수입니다.
시안 A 보기 →"브랜드 철학과 콘텐츠가 오래 축적돼도 구조가 무너지지 않는, 미니멀하고 여백 있는 아카이브형 홈페이지"라는 요청에 맞춰 KINFOLK·COLOSSAL 톤의 에디토리얼로 제작한 미리보기입니다. 세 가지 컨셉은 같은 브랜드의 서로 다른 온도이며, 계약 후 한 방향을 다듬거나 새 방향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크림빛 종이 위 중앙 정렬 세리프와 압도적 여백. 문화유산 사진과 글이 잡지처럼 고요하게 읽힙니다. "여백·타이포를 살린 블로그형"이라는 방향에 가장 직접적으로 답하는 안이며, 클라이언트가 제시한 KINFOLK 톤의 정수입니다.
시안 A 보기 →
거대한 워드마크 + 카테고리 칩 + 이미지 카드 그리드가 곧 첫 화면. 콘텐츠가 무한히 쌓여도 무너지지 않는 아카이브 구조를 정면으로 보여줍니다. 청자색 포인트. "구조가 무너지지 않는 디자인"이라는 핵심 요구의 실연.
시안 B 보기 →
다크 모드 풀블리드 시네마틱 히어로 + 스크롤 스토리텔링 + 단청 금색 포인트. "문화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대상으로"라는 브랜드 약속을 가장 몰입감 있게 체현하는 프리미엄 안입니다.
시안 C 보기 →